최태원·노소영 자녀들 '이혼 소송' 재판부에 잇단 탄원서
이대희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장남과 차녀가 부모의 이혼 소송을 맡은 항소심 재판부에 잇따라 탄원서를 냈다.이들 남매가 낸 탄원서에는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2015년 혼외 자녀를 공개적으로 자인한 최 회장은 2017년 7월 노 관장과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 조정을 신청했으나 결국 소송전으로 이어졌다.지난해 12월 1심은 SK㈜의 주식은 특유재산으로 재산 분할 대상이 아니라고 보고 위자료 1억원과 현금 665억원만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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