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3일) 분당 서현역에서 무차별 흉기를 휘두른 최원종, '스토커가 자신을 해치려 한다'는 망상을 주장해 왔지만 진짜 이유가 무..
김지성 기자입니다.질문이 이어졌지만 표정 변화는 없었습니다.경기 성남시 서현역 쇼핑몰에서 무차별 흉기 난동을 벌인 최 씨가 영장실질 심사를 받으러 들어가는 모습입니다.그런 뒤, 역사와 연결된 쇼핑몰에 들어가 준비한 흉기 2점으로 9명을 공격했습니다.최 씨는 "자신을 스토킹하는 집단이 있어서, 이를 알리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해 왔습니다.하지만 흉기를 미리 준비하고, 범행 장소를 미리 살펴보는 등 '계획범죄'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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