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변화를 혁신으로 이끌어 비상하는 안양 실현할 것' 최대호 인터뷰 시정비전 안양시장 안양시 임현상 기자
와 지난 2월 13일~15일 진행한 서면 인터뷰에서 최대호 시장은 ▲'안양 동반성장추진위원회' 출범 ▲안양교도소 이전 및 법무시설 현대화사업 협약 체결 ▲안양역 앞 장기 방치건축물인 원스퀘어 철거 ▲전국 최초 비영리 사단법인 노동인권센터 개소 ▲평촌신도시 재정비 돌입 ▲바이오기업 및 XR광학거점센터 유치 등을 지난해 성과로 제시했다.최근 확정해 발표한 민선8기 공약사업과 관련해서는 '시민·스마트·행복'의 3대 핵심가치에 기반한 ▲다함께 성장하는 미래도시 ▲민생우선 경제중심도시 ▲내일을 준비하는 청년특별도시 ▲더불어 행복한 교육, 복지도시 ▲삶이 풍요로운 문화, 녹색도시의 5대 비전을 강조했다.
최 시장은"시민이 만들고 시민들이 직접 투표한 시 승격 50주년 기념 슬로건이 결정됐다. 안양의 과거와 미래를 담은 '안양! 성장의 50년, 비상하는 100년'이다"라며"이에 맞춰 기억·화합·도약을 주제로 총 35개 기념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최 시장은" 종합청렴도 1등급은 모든 공직자가 흔들리지 않고 노력해 이뤄낸 결실이고 무엇보다 안양시민께서 이끌어주신 결과이자 그동안 '청렴의 일상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결과이다"라며"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시작으로 모든 안양시민이 안양시 행정을 더욱 더 신뢰하는 '청렴도시 안양'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7개월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다. 안양교도소 이전 및 법무시설 현대화사업 협약 체결, 안양역 앞 오랜 방치건축물인 원스퀘어 철거 등의 숙원사업이 마침내 실마리를 풀었다. 또, 전국 최초 비영리 사단법인 노동인권센터 개소, 평촌신도시 재정비 돌입, 안양 매출 규모 1위가 될 바이오기업 및 XR광학거점센터 유치 등의 성과도 이뤘다. 안양은 지금 새로운 변화로 가득하다. 이 변화를 혁신으로 이끌어 비상하는 안양을 만들도록 하겠다."5대 비전 ▲다함께 성장하는 미래도시 ▲민생우선 경제중심도시 ▲내일을 준비하는 청년특별도시 ▲더불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삶이 풍요로운 문화․녹색도시를 조성하는 데 임기 내 2조 8699억여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또 중앙정부와 적극 소통하며 안양교도소를 이전하고 평촌신도시 재정비도 추진할 것이다.
"일자리가 곧 복지라고 말할 만큼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물가도 급상승해 시민 생활은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런 시기일수록 시민 생활 안정화를 위해 지역 일자리를 만들고 고용률을 확대하는 등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 또 미래를 선도할 ICT 및 SW, 빅데이터, 광융합산업 등 4차 산업을 주요산업으로 안양시 산업 생태계를 강화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K37+벨트 거점도시 구축을 위한 '안양 동반성장 및 첨단기업 유치방안 기본 구상 용역'에도 4차 산업 기업 유치 방안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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