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30일 더…'권도형, 코인 시세까지 조작' SBS뉴스
검은색 모자를 쓴 남성이 등 뒤로 수갑을 찬 채 경찰에 이끌려 법원 건물로 들어섭니다.권 씨는 그제 위조여권을 사용해 출국하려다 몬테네그로 국제공항에서 검거됐습니다.외국인인 권 씨가 도주할 위험이 있고 신원도 명확히 입증되지 않았다는 이유 때문입니다.이런 가운데 권 씨가 테라 루나 폭락 사태 1년 전 미국의 한 투자회사와 공모해 코인 시세를 조작한 사실이 새롭게 드러났습니다.
권 씨는 그 대가로 이 회사와의 기존 채무를 조정해 줬고, 이런 사실을 숨긴 채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투자자들을 계속 속여왔다고 뉴욕 검찰은 밝혔습니다.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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