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장관…'\r조국 최강욱 안민석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13일 친여 성향의 유튜브 채널 ‘이동형TV’ 생방송에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출연했다. 최 의원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 근황을 언급하며 “내 인생을 걸고 지켜주고 싶다”고 눈물을 보였다. [유튜브 캡처]최 의원은 지난 13일 친여 성향의 유튜브 채널 ‘이동형TV’ 생방송에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출연했다.최 의원은 “3월 9일에 질 거라고 정말 생각을 안 했다. 이날 승리가 제 최종 목표였는데 달성되지 않아 힘들었다. 그렇지만 용기를 잃지 않고 있는 분들을 보면서 정치한다는 놈이 나자빠져 있어선 안 된다는 생각으로, 검찰 정상화는 문재인 정부에서 어떻게든 마무리하겠다는 생각으로 여기까지 왔다”고 말했다.
이에 안 의원은 “최근 조 전 장관을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정 전 교수 건강을 걱정하더라. 조 전 장관이 이런 상황을 견뎌내는 게 참 대단하다. 의연하게 버텨내고 있다. 감옥에 있는 정 전 교수 건강이 너무 안 좋다고 하는데 조치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는 또 민주당이 추진 중인 ‘검수완박’ 4월 입법에 대해 반대하는 정의당을 향해서는 “그러고도 어디 가서 정의를 이야기하는지, 저는 정말 정의당에 대해서 일말의 기대라도 갖고 싶었는데 검찰개혁과 관련해선 일관된 태도를 보인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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