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총선 뒤 평산마을 예방 미정 새미래 “자주 소통하고 의견 여쭐 것” 조국당 “文과 계속 소통하고 협력할 것”
조국당 “文과 계속 소통하고 협력할 것” 4·10 총선 이후 조국혁신당과 새로운미래가 평산마을을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다만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선거에서 승리한 후 문 전 대통령을 찾지 않고 있어 대조되는 모습이다. 민주당은 영수회담 등 중요한 일정이 있어 아직 조율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지난 23일 문 전 대통령을 예방한 이석현 새로운미래 비상대책위원장은 통화에서 “총선 끝나고 인사드리러 간 건데 문 전 대통령께서 ‘국민들 입장에서 보면 다 한 식구 같은데 고민했을 것이라 참 사정이 딱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며 “앞으로 ‘ 잘 협력해 가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셨다”고 전했다.
이보다 앞서 조국 대표를 비롯한 조국혁신당은 지난 15일 문 전 대통령을 찾은 바 있다. 당시 문 전 대통령은 조 대표에게 “정권 심판 바람을 일으켰고 범야권 승리에 큰 기여를 했다. 자부심 가져도 좋다”며 “조국혁신당이 집단지성으로 새로운 정당의 리더십과 문화를 보여줬듯이 한국 정치를 바꾸고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아직 예방 일정 없지만 고민하실 것”...“당연히 인사드려야”다만 민주당의 문 전 대통령 예방 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고 있다. 이재명 대표와 문 전 대통령이 만난 것은 지난 2월 4일이 마지막이다. 총선을 60여일 앞두고 명문정당을 강조하며 ‘용광로 단결’을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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