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km 5시간 달려 처음 광주 온 학생들 '5.18 슬픔 와닿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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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km 5시간 달려 처음 광주 온 학생들 '5.18 슬픔 와닿아' 광주 인생학교 꿈틀리 5.18 민주화운동 한청흔 기자

"광주는 처음"이라는 꿈틀리인생학교 학생 여름이 5·18민주화운동 사적지 답사를 마친 뒤 이렇게 말했다. 여름을 비롯해 지난 6월 21~23일 광주 곳곳을 둘러본 꿈틀리인생학교 학생 11명도"기억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11명 중 10명은"광주에 처음 와 본" 학생들이었다.

가장 먼저 무등빌딩 앞에 선 학생들은 5·18 당시 평화봉사단 소속이었던 미국인 팀 원버그의 흑백사진 속 발자취를 따라 걸었다. 광주시민들과 들것에 실린 부상자를 옮기던 외국인의 모습을 통해 학생들은 당시 삼엄했던 광주 상황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했다. 여름은 묘지를"끈끈한 힘이 느껴지는 공간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민주주의가 실현된 세상에서 편히 사는 것에 감사했다"며"나도 5·18을 기억하는 일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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