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전부터 시작된 교과서 왜곡‥계승한다던 담화도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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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왜곡이 더욱 노골화된 건 1997년 '새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이 출범한 이후입니다.

특히 지난 한일 정상 회담 때 계승 하겠다고 했던, 과거사에 대한 반성을 담은 담화들도 교과서에서는 사실상 사라 졌습니다.일본 문부과학성은 교과서를 제작하는 출판사에게 일본의 '침략'을 '진출'로, '출병'을 '파견'으로 완화라고 지시합니다.이 단체는"위안부 동원에 일본군이 관여했다'는 고노 요혜이 관방 장관의 담화 내용을 교과서에서 삭제할 것을 요구합니다.

[일본 서점 관계자/2001년]2002년부턴 독도영유권 주장도 교과서에 등장해 '일본의 영토가 타국의 위협에 직면했다', '한국이 다케시마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는 내용이 그대로 실렸습니다.오히려 2006년, 아베 내각은 애국심과 국가주의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교육기본법을 개정해 우경화는 심화됐습니다."이번 각의 결정에 의해, '강제성 있는 위안부' 등에 관한 교과서의 기술은 앞으로 없어질 거라고 기대하고 있고, 그렇게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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