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금융지주, 작년 '이자장사'로 번 순이익 16조 원 넘을 듯

대한민국 뉴스 뉴스

4대 금융지주, 작년 '이자장사'로 번 순이익 16조 원 넘을 듯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SBS8news
  • ⏱ Reading Time:
  • 12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8%
  • Publisher: 63%

4대 금융지주, 작년 '이자장사'로 번 순이익 16조 원 넘을 듯 SBS뉴스

은행들은 지난해 역대급 실적을 바탕으로 직원들에게 기본급 300∼400%에 달하는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KB·신한·하나·우리 등 4대 금융지주의 당기순이익 전망치 평균은 총 16조 5천 557억 원으로, 2021년 대비 13.8%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로나19 대유행 등을 거치며 은행 대출이 늘어난 가운데,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영향으로 시장 금리가 오르면서 이자수익이 크게 불어난 영향입니다.고금리 상황이 당분간 지속되면서 올해도 금융지주 실적은 견조할 것으로 전망됩니다.사상 최대 수준의 실적을 바탕으로 은행 직원들의 성과급 규모도 커졌습니다.신한은행은 앞서 경영성과급으로 기본급 361%를, NH농협은행은 기본급 400%를 각각 책정했습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SBS8news /  🏆 4.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4대 금융지주, 작년 '이자장사'로 번 순이익 16조원 넘을 듯 | 연합뉴스4대 금융지주, 작년 '이자장사'로 번 순이익 16조원 넘을 듯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신호경 박대한 민선희 기자=4대 금융지주가 이자수익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16조원이 넘는 역대 최대 당기순이익을 거둘 것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LGU+ 작년 영업익 첫 1조 돌파…'올해 서비스 매출 4% 성장'(종합2보) | 연합뉴스LGU+ 작년 영업익 첫 1조 돌파…'올해 서비스 매출 4% 성장'(종합2보)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LG유플러스[032640]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0.4% 증가하며 처음으로 1조 원을 넘어섰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작년 비자발적 실직자 3명 중 2명 실업급여 못받아' | 연합뉴스'작년 비자발적 실직자 3명 중 2명 실업급여 못받아'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작년 한 해 비자발적 실직을 겪은 노동자 세 명 중 두 명이 실업급여를 받지 못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4 11:4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