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희·송재봉·이강일·이연희 민주당 의원 활약
22대 국회 충북 청주 초선 4인방의 활약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지역주민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민생법안을 발의하는가 하면, 정치 쟁점에도 과감히 나서고 있다. 이광희·송재봉·이강일·이연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의 1호 법안은 무엇인지 또 최근에 집중하고 있는 활동은 무엇인지 알아봤다.이 의원은 지난 12일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발의했다.
현재 광역시‧도 중 가정법원이 없는 곳은 충북을 비롯해 전북, 강원, 제주 등 4곳이다. 이에 따라 충북도민은 대전가정법원을 통해 가정법원 사법서비스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청주시 청원구를 지역구로 둔 송재봉 의원은 22대 국회 1호 법안으로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현행법은 학생의 보건·위생, 안전, 학습과 교육환경 보호를 위해 교육환경보호구역을 설정하고, 복권발행업, 현상업, 회전판돌리기업, 추첨업, 경품업 등 사행행위 영업을 포함해 학생에게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는 행위 및 시설을 제한하고 있다.특히 송 의원의 지역구인 청원구 내에 위치한 한 호텔에 강원도의 카지노 운영업체가 외국인 전용 카지노 입점을 추진하면서 지역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는 상태다. 해당 호텔 주변에는 청주신흥고, 율량초 등 7개 학교 5472명의 학생들이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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