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도박 사이트. 기사와 무관한 자료사진. 〈사진=Jtbc 화면 캡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가 청소년 대상 사이버도박 특별단속을 벌였습니다. 총 2925명이 검거됐는데, 그중 1035명(35.4%)이 10대 청소년
총 2925명이 검거됐는데, 그중 1035명이 10대 청소년이었고 9살 초등학생 까지 있었습니다.국수본은 지난해 9월 25일부터 올해 3월 31일까지 6개월 동안 '청소년 대상 사이버도박 특별단속 '을 실시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도박사이트 운영' 혐의로 검거된 청소년은 12명, ' 도박사이트 광고 '는 6명, '대포 물건 제공'은 5명이었습니다.
청소년 도박 유형은 바카라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스포츠도박, 카지노, 파워볼·슬롯머신, 캐주얼게임이 뒤를 이었습니다.국수본은 친구 소개로 청소년들이 도박에 빠져드는 점을 고려해"학교 내 도박범죄 예방 교육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국수본은 또"청소년 명의 금융계좌 1000여 개가 도박자금 관리 등에 사용된 사례가 발견됐다"며"학부모들께서는 목격한 적이 없다고 해서 내 자녀가 도박하지 않는다고 막연히 생각하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온라인 사이버도박 특별단속 청소년 도박 도박사이트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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