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제조업 재도약 팔 걷은 기업들中企 협력사 도와 일자리 교육 나서SK, 울산·이천 포럼 잇단 개최지역사회 미래 함께 머리 맞대삼성, 청년SW아카데미 운영기업 840곳에 3400여명 취업전기차 경쟁력 키우는 현대차11개 대학과 공동연구 활발
기업 840곳에 3400여명 취업11개 대학과 공동연구 활발 가을은 채용의 시기다. 대기업들은 주요 공채 진행을 단행하며 신입사원이나 경력직을 뽑는다. 하지만 거래 중소기업 직원에 대한 교육, 청년 지방 일자리 확충에 대해서도 늘 관심을 쏟는다. 중소 협력업체의 유능한 직원은 곧 대기업의 경쟁력으로도 이어지기 때문이다.
울산포럼은 SK그룹의 첫 지역 포럼으로 SK그룹 지식경영 플랫폼 '이천포럼'의 경험과 지식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지난해 시작됐다. 이천포럼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17년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비하고 미래를 통찰하는 토론의 장으로 제안해 시작됐다. 올해는 '구성원들의 적극적 의견 개진을 통한 딥체인지 가속화'를 주제로 지난달 21~24일 진행됐다.SK 관계자는"지난해에 이어 울산 지역 구성원과 함께 청년, 성장, ESG 등 지역이 고민하는 과제에 대한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고자 여러 이해관계자가 모여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청년을 포함한 지역 모든 구성원의 행복 증진과 대·중소기업 협력 방안에 대한 이번 논의가 지역 대전환의 시작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취업에 성공한 수료생 중 36%는 소프트웨어 비전공자로 'SSAFY'를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는 새로운 진로를 찾았다. 수료생들은 삼성전자를 비롯해 카카오, 네이버, LG유플러스, 신세계 I&C, 현대모비스, KB국민은행, 신한은행, NH농협은행 등 IT·금융권과 같은 다양한 기업에 취업했다. 이들이 취업한 기업 수는 840개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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