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황교안, ‘양강’ 때려야 뜬다…반전 노리는 ‘언더독’ 주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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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3·8 전당대회 경쟁이 본격화하면서, 당대표 선거에서 ‘언더독’(약세 후보) 천하람·황교안 후보가 각각 안철수·김기현 후보를 집중 공격하고 나섰습니다. 🔽 지지층 겹친 안·김 견제

황교안 “김기현 늘 누군가에게 기대” 천하람, 황교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3일 오후 제주시 퍼시픽 호텔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경쟁이 본격화하면서, 당대표 선거에서 ‘언더독’ 천하람·황교안 후보가 각각 안철수·김기현 후보를 집중 공격하고 나섰다. 자신과 지지층이 겹치는 양강 후보를 때려 그들에게로 표심이 쏠리는 것을 막기 위한 뜻으로 풀이된다. 천 후보는 13일 안 후보를 겨냥해 “선명한 개혁성이 없다”고 날을 세웠다.

김기현·천하람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들이 13일 오후 제주시 퍼시픽 호텔에서 합동연설회에 참석하며 악수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또 각종 여론조사에서 3위에 오른 천 후보는 “대통령실에서 때려줘서 반사효과를 봤던 안 후보의 지지율은 조만간 빠질 것”이라며 안 후보와의 ‘골든크로스’를 “2주 후 정도로 예상한다. 좀 더 빨라질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자신했다. 황 후보는 김 후보를 향해 집중포화를 쏟아냈다. ‘보수 정통’을 강조하는 두 후보는 지지층이 겹친다. 그는 지난 12일 밤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김기현 후보는 늘 다른 누군가에게 기대어 정치하고 있다”며 “그래서야 어떻게 큰 당의 대표가 될 수 있겠느냐”고 비판했다. 김 후보가 대통령실과 당내 친윤계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윤심 마케팅’에 나서자, ‘강성 보수층’의 지지가 넘어갈세라 견제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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