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윤 대통령이 김기현 선택한 건 선거 몰라서' 이준석 윤석열 천하람 김기현 안철수 박현광 기자
"선거 기술에 있어서, 넷을 동시에 띄우는 초반 작전이 먹혔다. 영화 벤허를 보면, 벤허가 메살라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정말 좋은 말 네 마리를 끌고 와서 어떻게 전차를 끌게 할지 고민한다. 지금 우리 팀은 팀워크를 빼곤 설명할 수가 없는 그런 팀이다. 팀워크가 통했다는 것,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대목이다. 지난 지도부에 참여했던 김용태, 허은아 후보가 주는 안정감, 천하람이라는 어느 정도 검증됐고, 알리기만 하면 되는 상품, 그리고 이기인이라는 엄청난 매력을 가진 후보들의 결합이 재미있는 흐름을 만들고 있다." "우선 천하람이 결선에 갈 거다. 우리 후보 네 명을 보면 항상 웃고 있다. 윤핵관 최고위원 후보들은 인상부터가 굉장히 심각하다. 조수진 의원 방송에서 말하는 걸 보라. 굉장히 화가 난 상태다. 불안하니까 그렇다. 지금 후보들의 안색만 봐도 어느 쪽이 여유를 가지고 선거에 임하는지 알 수 있다.
"전혀 없을 거다. 안 후보가 정치 그만두고 싶으면 해도 된다. 민주당 쪽에서 시작해서 가운데로 왔다가 지금은 보수 정당에 왔다. 여기서 꼬리 내리면 어디 가서 정치하나. 갈 곳이 없다.""타이밍이라는 게 메시지보다 중요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누가 어떤 공격을 했을 때, 10분 내로 대응하면, 언론인 입장에선 보도할 때 둘의 입장을 같이 낼 거다. 실컷 얻어맞은 다음에 나중에 가서 대응하면 무슨 소용이 있나. 안 후보가 만약 부탁하시면 아침에 요약해서 그날 해야 할 말을 보내드릴 수 있다. 돈 받고 계산서까지 끊으면 할 의향이 있다.""지금은 윤핵관 정치에 대한 대체재로서 지지율이 잠깐 오른 거 아닌가. 본인이 잘한 게 뭐가 있나. 대선 때도 똑같았다. 윤석열 후보 측에서 자꾸 이상한 거 하니까 잠시 나왔던 지지율이었다. 본인은 누군가의 안티테제로서 강하게 존재하는 사람인데, 본인이 그걸 인식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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