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뽑고 이산화탄소만 다시 바닷속에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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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이미 발생한 탄소를 모아서 저장하는 CCS 기술의 사...

국내 기업도 참여…저탄소 LNG·탄소저장소 확보 [앵커]천연가스 주요 수출국인 호주에서 LNG 생산과정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를 CCS 기술로 포집한 뒤 근처 빈 가스전에 저장하는 새로운 에너지 개발 모델을 준비 중입니다.천연가스에 화학 흡수제를 비처럼 뿌려 불순물인 이산화탄소를 분리하는 방식으로, 연간 60만 톤이 포집됩니다.탄소 감축 목표 달성과 배출권 거래를 통한 이익 창출을 동시에 노리는 것입니다.에너지 개발과 이산화탄소 저장이 동시에 이뤄지는 건데, 천연가스 운송에 쓰인 파이프라인을 그대로 활용해 비용 절감 효과도 큽니다.

[조승현 / SK E&S CCS사업개발팀장 : 이곳에서 생산된 바로사 가스전은 한국으로 수출돼서 청정 블루 수소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될 것이고요. 청정 블루 수소를 생산할 때 발생한 CO2 역시 다시 호주로 이송돼 CCS할 계획입니다.][니콜 매니슨 / 호주 북준주 부총리 :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경제의 탈탄소화를 실현해야 하기 때문에 CCS 프로젝트는 국가 미래를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북준주 정부는 바로사 프로젝트와 CCS 프로젝트를 적극 지지하고 있습니다.]호주 다윈에서 YTN 사이언스 양훼영입니다.[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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