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개인 최고점' 쇼트 3위…메달 보인다 SBS뉴스
완벽한 점프로 이번 시즌 가장 높은 4.02점의 가산점을 받았습니다.연기 후반부에 최근 실수가 잦았던 트리플 악셀도 가뿐하게 뛰어 가산점을 챙긴 차준환이 경쾌한 스텝과 빠른 스핀으로 연기를 마무리하자 팬들의 기립 박수가 쏟아졌습니다.지난해 우승자인 일본 우노 쇼마와 미국 말리닌에 이어 3위에 올랐습니다.2년 전 세계선수권 10위로 최고 성적을 거둔 차준환은 내일 밤 프리스케이팅에서 한국 남자 피겨 사상 첫 메달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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