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건널목을 건너다 음주 뺑소니 차량에 치여 쓰러진 여성을 다시 쳐 1.2km가량을 끌고 간 택시 기사가 구속을 면했습니다.서울동부지방법원은 오늘(19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 치사 혐의를 받는 50대 택시기사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재판부는 피의자의 실질적인 방어권 보장이 필요하고,...
서울동부지방법원은 오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 치사 혐의를 받는 50대 택시기사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앞서 A 씨는 지난 14일 새벽 6시쯤 서울 문정동에 있는 도로에서 30대 여성을 치고 1.2km가량을 끌고 가 숨지게 한 뒤 도주한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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