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경북 북부지역에서 극한 호우로 최악의 피해가 발생...
경북 북부지역에서 극한 호우로 최악의 피해가 발생한 지 벌써 한 달이 지났습니다.지난달 폭우 피해를 봤던 경북 예천의 마을입니다.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은 지 한 달.[윤재순 / 경북 예천군 벌방리 : 불편하지는 않은데, 내가 미안해요. 거기서 자고 먹고 하니까. 거기선 그런 생각하지 말라고 했는데, 나는 그래도 내 집이 막상 저렇게 되고 보니까 자꾸 마음이 좀 그렇죠.
]수도와 전기도 문제없이 들어와 우선 생활에 큰 불편은 덜었습니다.하지만 마을이 제 모습을 되찾고,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가기까지는 가야 할 길이 멉니다.[박우락 / 예천군 벌방리 이장 : 농작물도 지금 제대로 안 돼서 어려운 실정에다가 집을 새로 지으려고 하면 비용도 상당히 많이 들고, 그 부분에 엄청난 부담이 있죠.]YTN 김근우입니다.[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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