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충북 오송 지하차도 침수 현장에서는 악조건 속에 배수와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지하차도에 들어찬 진흙 때문에 배수가 지연되고 물속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실종자 수색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조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침수 사고가 일어난 궁평지하차도에서 대형 양수기 두 ...
지하차도에 들어찬 진흙 때문에 배수가 지연되고 물속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실종자 수색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침수 과정에서 함께 유입된 진흙이 펌프를 막으면서 생각보다 배수작업이 어려웠기 때문입니다.잠수부 30여 명이 투입됐지만, 수색 작업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장두환 / 청주 흥덕구 보건소장 : 그 안이 뻘 상태이기 때문에 이동하는 과정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 조금 어려움이 있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YTN 조수현입니다.[전화] 02-398-8585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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