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국제해양법 재판소에 일본을 제소하라' 진보당_경남도당 핵 윤성효 기자
일본 후쿠시마 핵발전소 방사능 오염수 해양투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진보당 경남도당이 13일 경남도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촉구했다.
이어"무엇보다 방사능 앞에 그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미 후쿠시마 제1원전 항만 내부에서 세슘이 기준치보다 108배가 넘는 우럭이 잡혔다. 오염수 방류 전인데도 방사성 수치가 높은 물고기들이 잡히는데 방류되면 오죽하겠는가"라고 덧붙였다. 이어"오염수 방류에 직격탄을 맞게 될 경남지역 어민을 비롯한 상인 등의 피해가 불 보듯 뻔한데 앞장서서 오염수 방류 저지를 위한 총력대응에 나서야 할 때이다. 윤석열 정부의 '눈치'만 살피고 있어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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