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청장은 '코로나19가 우리 사회에 큰 위협을 다시 초래할 가능성은 낮다'면서도 '앞으로도 당분간 1년에 한두 번 크고 작은 유행이 반복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이"코로나19 4급 전환 시점을 국내외 유행과 방역상황 등 종합적인 여건을 면밀히 고려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 신중히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영미 청장은 오늘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현재의 방역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면서 코로나19를 4급 감염병으로 전환하기 위한 준비를 착실히 이행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지 청장은"코로나19가 우리 사회에 큰 위협을 다시 초래할 가능성은 낮다"면서도"앞으로도 당분간 1년에 한두 번 크고 작은 유행이 반복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건강한 분들에게는 코로나19가 인플루엔자 수준의 위험도이지만, 고령자, 면역저하자 분들에게는 여전히 보호가 필요한 상황"이라며"방역당국과 17개 자치단체가 코로나19 여름철 증가세에 대응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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