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16년 7개월만에 회사 떠난다고 밝힌 MBC의 간판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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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23-06-19 09:23:12MBC의 간판 아나운서 중 한 명인 허일후 아나운서가 퇴사한다.

허일후 아나운서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16년 7개월 동안 아무것도 아니었던 저를 길러주고 키워주셨던 정든 회사를 떠난다"며"오는 7월6일자로 MBC를 떠나 오랫동안 해보고 싶었던 새로운 길에 도전한다"고 밝혔다.또 같은 날 자신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프로그램 '정치인싸'에서 시청자들에게 직접 퇴사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마지막 방송까지 2주가 남았다며 7월 1일 방송이 마지막이라고 했다. 이어"작은 IT벤처 회사로 이직한다"라며, 이직 이유에 대해선"오랫동안 꿈꿨던 색다른 일을 해보고 싶어서"라고 밝혔다. 그는 '총선 출마설', '이동관 외압설' 등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한편, 허일후 아나운서는 지난 2006년 MBC에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불만제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스포츠 캐스터로도 활약해 2008 베이징 올림픽,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2014 브라질 월드컵,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020 도쿄 올림픽 등,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중계를 맡았다. 또 MBC 라디오 프로그램 '싱글벙글쇼' , '정치인싸', '비포 선라인즈 허일후입니다'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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