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소상공인에 이어 중소기업계도 내년도 최저임금 동결과 업종별 구분 적용을 촉구하고 나섰다.
윤동진 기자=25일 오후 국회의사당역 인근에서 소상공인연합회 주최로 열린 최저임금 제도개선 촉구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관련 손피켓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4.6.25 [email protected]중소기업중앙회는 27일 여의도 본원에서 '지불 능력 고려한 2025년도 최저임금 결정 촉구 대국민 호소 기자회견'을 열고 중소기업·소상공인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이어"더 심각한 건 최저임금을 못 받는 근로자 비율이 업종별로 최대 41.2%포인트 차이를 보이는 점"이라며"지급 능력이 취약한 일부 업종에 대해서는 최저임금의 구분 적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한국, 21년만에 국제노동기구 의장국 유력...15일 최종 선정결사의 자유등 협약 비준이어 노동약자 보호등 긍정적 평가 내년 최저임금 협상 관련 “업종별 구분 차별아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소상공인들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적용하고 주휴수당 폐지해야'(종합)(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소상공인연합회는 18일 최저임금의 업종별 구분 적용과 주휴수당 폐지 등을 촉구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소상공인들 '최저임금 동결, 업종별 구분 적용 시행' 주장소상공인연합회, '최저임금 제도 개선 촉구 결의대회' 개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경총, “최저임금 업종별로 달리하고 인상 자제해야”국회 의원회관서 토론회 개최 한국 최저임금 수용도 낮아 업종·규모·연령별 구분 필요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국회 입법조사처도 “최저임금 하향 차등적용? 타당성 없다”국회 입법조사처가 정부·경영계의 ‘최저임금 업종별 하향식 차등적용’ 주장을 두고 “타당성이 부족하다”며 사실상 반대 의견을 밝혔다. 입법조사처 권다영 입법조사관보와 차동욱 입...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최저임금 차등 적용하면 취약계층 저임금 고착화 우려'(종합)(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내년도 최저임금 심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노동계가 최저임금의 '업종별 차등 적용 반대'와 '적용 대상 확대'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