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 비상대응 ‘2단계’로 격상…호우 위기경보 ‘심각’ 유지 KBS KBS뉴스
행정안전부는 오늘 밤 9시부터 중대본 비상대응을 기존 1단계에서 2단계로 올리고 호우 위기경보 수준은 ‘심각’ 단계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행정안전부는 중대본 비상 2단계 격상 요건이 충족되지는 않았지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상되고 그 동안 전국적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려 추가 피해 발생 우려가 높을 것으로 판단돼 비상 단계를 선제적으로 격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중대본은 하천변 산책로 등 위험 지역은 접근을 금지하고 제방 붕괴, 산지와 급경사지 등 비탈면 붕괴 우려 시에는 신속하게 대피를 우선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관계기관에 지시했습니다.▲ 물에 잠긴 도로나 물이 불어난 하천은 접근하지 않도록 합니다.▲ 농촌에서는 논둑이나 물꼬를 보러 나가지 않습니다.▲ 방송이나 인터넷 등을 통해 기상정보를 파악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줍니다.▷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8개 시·도 산사태 위기경보 ‘심각’ 격상···곳곳 강한 비·돌풍 예보산림청은 “긴급재난문자와 마을 방송 등에 관심을 기울여 주시고, 유사시 마을회관·학교 등 안전한 곳으로 신속하게 대피해 달라”고 당부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속보]수도권 밤 사이 ‘최대 180mm’ 폭우···중대본 2단계 격상중대본은 23일 새벽까지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반지하주택, 지하주차장 등 지하공간내 침수발생시에는 즉시 통제 및 대피를 실시하고, 대피가 어려운 취약계층은 지정된 조력자와 협력하여 대피를 적극 지원할 것을 관계기관에 지시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중부·호남지방에 산사태 위기경보 ‘심각’ 상향 발령서울 등 중부지방과 호남지방에 산사태 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됐습니다. 산림청은 일부 호남지방에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중대본 “집중호우 사망자 47명, 시설피해 8천5백건” 주말 전국 집중 호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내일 새벽까지 수도권 중심 큰 비…중대본 2단계로 격상(종합)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22일 밤부터 23일 새벽 사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50~120mm, 많은 곳은 180mm 이상의 큰비가 전망됨...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