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4명 중 1명 확진…내일부터 음성확인서 의무화 SBS뉴스
중국에서 오는 사람들을 상대로 엄격한 방역 정책을 시행한 지 둘째 날인 어제, 코로나 검사 결과 단기 체류자 4명 가운데 1명꼴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첫날보다 수치가 높아지면서, 우리 방역 당국도 긴장하고 있습니다.이 가운데 281명이 단기 체류 외국인으로 분류돼 공항에서 PCR 검사를 받았고, 73명이 확진됐습니다.내국인과 장기체류자가 입국 후 하루 안에 지자체 보건소에서 검사한 결과까지 집계되면 더 높아질 전망입니다.
중국발 입국자 검사 의무화로, 해외 유입 확진자 규모도 커졌습니다.내일부터는 중국발 입국자에 대해 탑승 전 48시간 이내 PCR, 또는 24시간 내 의료진 신속항원검사 음성확인서 제출도 의무화됩니다.[임숙영/중앙방역대책본부 상황총괄단장 : 검역대에서 PCR 확인서의 내용들이 모두 다 적정하게 작성되어 있는지, 이런 부적합 여부에 대해서는 저희가 검역 단계에서 한번 조사를 하고요.]▶ 중국 외교부, 입국 규제 늘자"전염병을 정치화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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