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지 않는 대형화물차 사고, 주로 오후 4~8시 많이 발생 경상남도경찰청 화물차 윤성효 기자
28일 경남경찰청은 지난 3년 연속으로 줄어들지 않고 있는 화물차 사고 예방을 위해 3월 말까지 대형 화물차량 위반행위에 대해 집중단속 활동을 펼친다며 이같이 밝혔다.
경남지역 화물차 사고를 보면 2020년 64명, 2021년 59명, 2022년 61명이었고, 올해는 2월 말 현재 32명 중 8명을 차지하고 있다. 화물차 사고는 주로 오후 4시부터 8시 사이에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단속이 강화된다. 경남경찰청은"3월말까지 암행순찰팀, 교통싸이카 순찰팀과 함께 일선 경찰서 교통외근팀이 대형공사 현장 주변과 시내 도로에서 대형 화물차량의 끼어들기, 보행자 보호위반 등 법규 위반행위를 중점 단속한다"고 밝혔다. 또 경남경찰청은"교통안전공단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사업용 차량 사고 줄이기를 벌이고, 경찰서에서는 관내 대형공사 업체를 방문하여 교통법규 준수 당부 등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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