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 소주병 수백개 '와르르'…주변 운전자들이 모여 치워
27일 오후 3시 50분께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정읍IC 인근을 달리던 화물차량에서 소주병이 쏟아지자 차에서 내린 운전자들이 이를 치우고 있다. 2023.2.27 [독자 송영훈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mail protected]사고 충격으로 깨진 소주병이 도로 위를 뒤덮으면서 일대가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발 빠른 조처 덕에 차량 통행은 30여 분 만에 재개된 것으로 파악됐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한병 6천원? 정부, 소줏값 실태조사…사실상 인상 제동 | 연합뉴스(세종=연합뉴스) 박용주 차지연 곽민서 김다혜 기자=정부가 '소줏값 6천원' 시대를 막고자 주류업계에 대한 실태조사에 착수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엔터업계, 미래 먹거리는 '알짜' 2차 IP…불붙은 팬 플랫폼 경쟁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국내 엔터테인먼트 업체들이 팬 플랫폼을 활용한 미래 먹거리 경쟁에 돌입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주독일북한대사관, 獨 빌트지에 '일본해→동해' 표기 정정 요구 | 연합뉴스(베를린=연합뉴스) 이율 특파원=주독일북한대사관이 독일 빌트지에 일본해를 동해로 정정 표기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규제지역 해제 두 달, 바닥 다지나…거래 늘고 실거래가 올라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지난 25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헬리오시티 단지내 중개업소.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英의원 동행기] 낡은 차 직접 몰고 만원 기차 탄다…기름값·요금은 사비로 | 연합뉴스[英의원 동행기] 낡은 차 직접 몰고 만원 기차 탄다…기름값·요금은 사비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3·1절 104주년 맞아 의병장 김학홍 선생 등 104명 포상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국가보훈처는 제104주년 3·1절을 맞아 104명을 독립유공자로 포상한다고 26일 밝혔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