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홍 복지장관 '오는 23일 실내 마스크 의무조정 기준 설명' SBS뉴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인 조 장관은 오늘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면서 유행 확산에 따른 대응 노력과 더불어"보다 나아진 일상으로 가기 위한 준비도 함께해나가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앞서 정부는 실내 마스크 의무 해제 시점을 내년 1∼3월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조 장관은"오늘 회의에선 코로나 재유행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장 조치사항을 논의하겠다"며"증상이 있으면 검사하고 확진되면 재택치료를 통해 동료와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 각 사업장은 재택근무와 연가 사용을 독려하는 등 아프면 쉴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일상 회복으로 나아가기 위해 백신 접종을 필수"라며"지난주 사망자 360명 중 92.5%가 60대 이상이었지만 60대 이상 접종률은 24.9%로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고 접종을 독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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