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딸 조민 씨의 입학이 취소된 뒤 정 전 교수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r조국 정경심 조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자신의 가족에게 적용한 잣대를 윤석열 당선인 가족과 정부 인사들에게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조 전 장관 딸 조민씨가 잇따라 입학취소된 가운데, 자신의 가족에게 적용됐던 엄격한 검증 잣대를 윤 당선인 가족과 장관 후보자 등에 대해서도 엄격한 기준으로 검증해야 한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이 같은 조 전 장관 글에는 최민희 전 의원이 “똑같이 적용하라”고 댓글을 남겼고, 다른 조 전 장관 지지자들도 “옳은 말씀이다” “똑같이 해줘야 한다”며 호응했다.앞서 지난 5일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에 이어 7일 고려대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씨의 입학 허가를 취소했다.정 전 교수는 지난 9일 외부 병원에 이송돼 뇌출혈 의심 소견을 받고 정밀 검사 중이다. 딸의 입학 취소 소식에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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