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충돌이 전남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의 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백령도에 추진중인 백령공항과 관련해 환경부가 새떼로 ...
조류 충돌이 전남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의 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백령도에 추진중인 백령공항 과 관련해 환경부 가 새떼로 인한 항공사고 우려를 들어 입지 타당성 검토를 주문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는 2030년을 목표로 인천 옹진군 백령도 81만4660㎡에 3913억원을 들여 길이 1200m 활주로 1개와 여객터미널 계류장, 유도로 등으로 구성된 백령공항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부는 특히 백령공항 건설로 조류의 도래 및 서식 개체군 감소 등 섬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백령공항 표점 8㎞ 이내에 섬 전체가 포함돼 항공기 운항 때 조류 충돌 가능성이 클 것으로 판단했다.
무안공항 인천 백령공항 조류 항공기 충돌 국토교통부 환경부 전략환경영향평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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