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충남도당 '노란봉투법 즉시 제정하라' 정의당_충남도당 노란봉투법 이재환 기자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2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노란봉투법과 안전운임제 민생법안은 이번 임시회 안에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며"임시회가 6일 남았다. 새해가 365일이 아니라 6일이 남았다는 심정으로 이 법안들을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22년 12월 26일부터 31일까지 충남 서천, 천안, 서산, 예산 등 충남 전역에 '돈으로 노동자를 죽일 수 없다, 노란 봉투법 즉각 제정하라'는 펼침막을 순차적으로 내걸었다.정의당 충남도당은 펼침막 게시와 함께 이번 주 중반 정당연설을 통해 거리에서 시민들을 직접 만나 '선전전'을 펼칠 계획이다.
유미경 정의당충남도당 사무처장은"노란봉투법 제정은 신속히 이루어져야 한다. 그 점을 도민들에게도 알리기 위해 현수막을 내걸었다"며"이번 중에 천안에서 노란봉투법 관련 정당연설을 계획하고 있다. 시민들에게 노란봉투법의 취지를 알릴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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