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신 변호사 아들이 강제전학 직후 교내 상담에서 '피해 학생이 장난처럼 하던 말을 모두 지속적인 학교폭력으로 몰았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국회 교육위원회가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교내 상담일지를 보면, 정 군은 지난 2019년 3월 고3 담임과의 첫 상담에서 학교폭력 사건과 전학 사유에 대해 ...
국회 교육위원회가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교내 상담일지를 보면, 정 군은 지난 2019년 3월 고3 담임과의 첫 상담에서 학교폭력 사건과 전학 사유에 대해 이같이 답변했습니다.
상담일지에는 기숙사 방에 피해 학생이 너무 자주 찾아와 짜증을 냈던 사건이 발단이 됐고, 이 사건 이후 평소 허물없이 장난처럼 하던 말을 피해 학생이 모두 학폭으로 몰아 학폭위에 회부됐다는 정 군의 상담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졸업 직전인 2020년 1월 28일 4차 상담에서는 학교폭력 기록 삭제를 위한 학폭위를 앞두고 '반성 여부와 앞으로의 자세에 대한 상담'을 했다고 기록돼 있습니다.YTN 장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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