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5박 6일의 러시아 방문 일정을 마친 김정은 북한 국...
외교부는 주한 러시아 대사를 초치해 북한과의 군사 협력을 즉각 중단하고 안보리 결의를 준수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조선중앙TV : 푸틴 동지와 러시아 정부와 인민들과의 동지적 우의와 친선의 유대를 더욱 두터이 하시고 조·로 관계 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어놓으셨습니다.]장 차관은 김정은 위원장의 방러 기간 이뤄진 북러 간 무기 거래와 군사 협력 논의에 대한 우리 정부의 엄중한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장 차관은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를 채택한 상임이사국이자 국제 비확산 체제 창설을 주도한 당사국 중 하나인 러시아가 책임 있게 행동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이런 행위가 한러 관계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점도 거듭 거론했습니다.[임수석 / 외교부 대변인 : 북한과의 모든 무기 거래와 북한에 대한 모든 산업용 기계류, 그리고 운송수단 등 금수품의 직접 ·간접적인 제공을 금지하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위반을 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안보리를 포함해 여러 유엔 회의장에서 이 문제를 제기한다는 방침입니다.촬영기자 : 장명호[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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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부, 주한 러시아대사 초치…북러 군사협력 엄중입장 전달장호진 외교부 제1차관은 19일 안드레이 보르소비치 쿨릭 주한 러시아 대사를 외교부로 초치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장 차관은 이날 쿨릭 대사를 외교부로 불러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러시아에 방문해 무기 거래와 군사협력 문제 등을 논의한 데 대해 한국 정부의 입장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장 차관은 이 자리에서 러시아가 북한과의 군사협력 움직임을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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