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과 이재명 대표의 입장이 가장 극명하게 갈리는 첫 번째 지점은, 바로 대장동 사업에 대한 평가입니다.
이 '사실'을 두고, 검찰과 이재명 대표는 전혀 다른 해석, 정반대의 주장을 하면서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데요.더 받을 수 있는데 책임을 방기했다는 겁니다.공단 공원화 비용 2천 7백억 원, 서판교터널 비용 920억을 민간업자에게 추가 부담해, 개발이익을 환수했다는 겁니다.
검찰은 위례신도시와 대장동 개발 당시, 유동규 전 본부장을 통해 민간업자에게 정보를 흘려 이익을 몰아줬다고 보고 있지만,검찰은 네이버와 두산건설의 부지 용도변경 등 관내 기업들의 민원 해결과, 후원금이 대가 관계라고 보고 있습니다.최종적으로 핵심 질문은 그래서 이재명 대표가 뭘 챙겼냐는 겁니다.꼭 돈이 아니어도 공단 공원화나 시민축구단 운영 등 자신의 공약을 지켜 정치적 이득을 챙겼다고 보고 있습니다.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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