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용 '김용 온 뒤에 돈 없어져서 '가져갔구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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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유동규 정민용 김용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피고인이자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동업자였던 정민용 변호사가 21일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언했다.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피고인이자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동업자였던 정민용 변호사가 21일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최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게 돈이 건네진 경위를 증언했다.유 전 본부장이 자신의 사업체 사무실에서 김용 전 부원장에게 돈을 건넸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유 전 본부장의 동업자이자 당시 상황을 목격했다는 정 변호사가 어떤 증언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 상황이었다.

정 변호사는 이날 재판에서 '2021년 2월쯤, 김 전 부원장이 유 전 본부장에게 대선 경선자금을 요구한 사실을 아는가'라는 검찰의 질문에"저는 그전에 유 전 본부장이 대선 경선자금이 필요하다고 말한 것을 기억한다"라고 답했다.정민용 변호사가 2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불법 정치자금·뇌물 수수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그러면서 남욱 변호사의 사무실에 가서 보약을 담는 검은색 봉투에 담긴 1억 원을 건네받았다고도 진술했다. 특히 그는"남욱 변호사 측 관계자가 '형님 이게 약입니다'라고 말하면서 줬던 것을 기억한다"라며 검은색 보약 봉투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지난 7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불법 정치자금·뇌물 수수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정 변호사는"회의실 내 흡연실에서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벨이 울리고 유 전 본부장이 직접 나가서 문을 열어줬다"라며"5~10분 정도 뒤에 김 전 부원장이 나간 것으로 기억한다"라고 밝혔다.정 변호사는"김 전 부원장은 파란색 사파리를 입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라며"김 전 부원장이 나가는 모습은 블라인드가 있어 발이 나가는 모습을 봤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돈 상자가 없었기 때문에 돈을 받아 갔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그는"유 전 본부장이 지난 2020년부터 본인이 정진상, 김용과 어떤 관계인지 설명했었다"라며"끈끈한 관계라면서 '너랑 남욱과의 관계는 나랑 용이형, 진상이 형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말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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