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균 전 양평군수 '원안 종점 근처에 저희 땅? 차로 30분 걸려' 서울-양평_고속도로_특혜_의혹 국민의힘 강하IC 김건희 정동균 이경태 기자
" 종점 부분은 양서면 증동리인 반면에 저희 선친이 살았던 곳은 옥천면 아산리라는 곳이다. 국민의힘에서 얘기하는 JCT가 들어온다고 하면, 특히나 큰 산을 하나 넘어, 실제 그 동네에서 그 종점 부분까지 가려면 차로 30분 가야 한다."
특히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1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정 전 군수의 배우자가 예타 통과 발표 4개월 전 원안의 종점 인근 땅 250여 평을 샀다'는 언론보도를 거론하면서"더 많은 민주당의 비리가 나와 낭패를 보기 전에 허무맹랑한 정쟁 시도를 멈추고 지역 주민의 뜻을 받드는 길로 돌아오기 바란다"고 말하기도 했다.본인 집안이 400년 전부터 논란이 된 지역에서 살아오면서 상속 받았던 필지인데다 어떤 개발행위도 없었고, 당장 원안 그대로 종점이 만들어진다고 하더라도 현 도로나 지형 때문에 실제 이동거리가 상당해 종점 설치에 따른 수혜를 얻기 어렵다는 반박이었다. 예타 통과 4개월 전 매입한 토지에 대해서도 현재 거주 중인 자택의 진입로를 확보하기 위한 단순 매입이었고, 원안상의 종점이 만들어지더라도 그곳까지 가기 위해 차로 20분가량 걸린다고 주장했다.정동균 전 군수는 '본인 일가가 원안 종점에서 1.
특히"그걸 사고도 약 10미터 정도는 아직도 진입로가 저희 것이 아니라서 종점하고는 전혀 무관하다"며"오히려 여기서도 그 종점까지 가려면 한 20분 가야 되는 곳"이라고 강조했다. '원안 종점과 3km 떨어진 곳 아니냐'는 지적에도"직선거리로 그렇다"면서"직선거리로 하면 2km 내에 전 양평군수인 김선교 군수 집안도 다 종중산이 있고 다 있다"고 반박했다.정동균 전 군수는"민주당 인사들이 '강하IC' 설치를 요구해서 종점 변경이 불가피 했다""정 전 군수가 임기 중에 노선 변경을 요구했다"는 정부·여당의 주장에 대해서도"허무맹랑한 소리"라고 반박했다. 예타안에 기초해서 요구했던 대로 강하면 운심리에 IC를 설치했다면 굳이 종점을 김건희 여사 일가 땅 인근인 강상면으로 변경해야 할 이유가 없었다는 주장이었다.
무엇보다 정 전 군수는"강하면 쪽의 입장에서 보면 남양평 IC로 다시 상류 쪽으로 올라가서 서울-양평 고속도로를 가는 것보다 기왕에 광주시에서 터널을 13개 뚫고 나와서 지나가는 고속도로라면 운심리 쪽에 IC를 하나 만들어주면 좋겠다는 주민들의 건의가 간담회 때마다 있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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