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역군사법원은 군 형법상 항명 및 상관명예 훼손 혐의로 재판된 전 해병대수사단장 박정훈 대령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어머니와 포옹하는 박정훈 대령 중앙지역 군사법원 , 전 해병대 수사단장 박정훈 대령 무죄 선고 등록25.01.09 12:32 ㅣ 수정 25.01.09 12:33 ㅣ 이정민 원고료로 응원하기 큰사진보기 어머니와 포옹하는 박정훈 대령 ⓒ 이정민
큰사진보기 박정훈 대령 무죄! 중앙지역군사법원이 9일 열린 선고공판에서 군 형법상 항명 및 상관명예 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해병대수사단장 박정훈 대령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선고공판이 끝난 뒤 박정훈 대령이 응원나온 시민들로 받은 장미꽃을 들고 군사법원을 나서고 있다. ⓒ 이정민 큰사진보기 박정훈 대령 무죄! 중앙지역군사법원이 9일 열린 선고공판에서 군 형법상 항명 및 상관명예 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해병대수사단장 박정훈 대령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선고공판이 끝난 뒤 박정훈 대령을 응원나온 시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이정민
박정훈 대령 무죄 선고 군사법원 해병대 수사단장 항명 상관명예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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