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인 시신 수색 닷새째…'거짓말' 가능성 속 유실 변수도 매주 금요일엔 JTBC의 문이 열립니다. 📌 '오픈 뉴스룸' 방청 신청하기 :
자세한 소식, 조해언 기자입니다.전 연인을 살해하고 시신을 묻은 장소를 설명하는 겁니다.경찰은 대신 기동대 등 인력 100여명과 드론을 투입해 주변 수색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이기영이 또 거짓말을 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직접 약도를 그리며 현장 위치를 자세히 설명한데다 시신을 유기한 지난해 8월에, 실제 공릉천 일대에 온 기록도 확인된 만큼 수색에 집중하고 있는 겁니다.[낚시객 : 물이 여기서 저기 끝까지 차요. {여기까지요?} 물살이 굉장히 세요. 온갖 쓰레기들이랑 다 밀고 내려오니까…]전 연인에 대한 범행은 '시신 없는 살인 사건'이 될 가능성이 다시 커졌습니다.사건을 넘겨 받은 검찰은 이기영에 대한 심리분석을 진행하는 등, 수사를 이어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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