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성범죄 의혹에 대해선 '성적 목적의 침입으로 보기 어렵다'는 경찰의 입장 등을 전해 스카우트 잼버리 국민의힘 신원식 카르텔
폭염으로 온열 질환자가 속출하고, 성범죄 의혹까지 불거진 2023 세계잼버리대회에서 전북연맹 스카우트 제900단이 조기 퇴영을 선언하자 국민의힘 신원식 의원이 '정치적 배후'와 '反대한민국 카르텔'의 개입 가능성을 거론했다.
그는 태국 보이스카우트 지도자의 여자 샤워실 진입으로 불거진 성범죄 의혹에 대해선 '성적 목적의 침입으로 보기 어렵다'는 경찰의 입장 등을 전했다. 또, 부모의 항의가 있었다는 전북연맹 측의 주장엔"다른 시도 지역 연맹 소속 대원들은 부모도 없고 항의도 없어 조기 퇴영을 안 한 거란 말인가. 전북연맹 대원들만 부모가 있다는 것인가"라고 반박하기도 했다.그러면서"동 지역단의 행위는 기본적으로 이 대회의 취지와 목적에 정면으로 반하는 망동"이라며"울고 싶어 뺨 맞기를 기다린 사람처럼 태국 지도자의 단순 실수를 성범죄로 침소봉대해서 조기 퇴영의 구실로 삼았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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