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고 좌완 황준서, 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한화행

대한민국 뉴스 뉴스

장충고 좌완 황준서, 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한화행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hanitweet
  • ⏱ Reading Time:
  • 17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0%
  • Publisher: 53%

2024 KBO 신인 드래프트

황준서가 14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에서 1라운드 1순위로 한화 이글스 지명을 받은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제2의 김광현’ 황준서가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영광을 안았다. 한화 이글스는 14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에서 1라운드 1순위로 황준서를 선발했다. 황준서는 187㎝에 80㎏으로 빠른 구속에 제구력까지 갖춘 좌완 투수다. 올해 고교야구 15경기에 나와 49⅔이닝 58탈삼진 36피안타 17사사구 16실점을 기록했다. 전체 6승에 평균자책점은 2.16이다.

앞서 최대어로 꼽혔던 장현석이 미국 메이저리그 엘에이 다저스와 계약한 뒤 황준서는 유력한 전체 1순위로 후보로 꼽혔다. 한화는 이변 없이 황준서를 지명했다. 황준서는 “아직까지 믿기지 않고, 손발이 떨릴 정도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1라운드 2순위 지명권을 행사한 두산 베어스가 우완 김택연을 뽑는 등 1라운드 1∼9순위 지명권은 모두 투수를 향했다. 1라운드 10순위 지명권을 가진 에스에스지 랜더스가 유일하게 내야수 박지환을 선택했다. 이준희 기자 [email protected]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민주주의의 퇴행을 막아야 합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hanitweet /  🏆 12.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전국 수석’ 황준서, 한화 간다…“손발이 떨릴 정도”‘전국 수석’ 황준서, 한화 간다…“손발이 떨릴 정도”올 시즌 고교야구 최대어로 꼽힌 장충고 왼손 투수 황준서(18)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장현석이 지난달 미국 명문 구단 LA 다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면서 전국 수석은 왼손 최대어로 평가된 황준서에게 돌아갔다. 이로써 한화는 2022년도 KBO 신인 드래프트 1차지명으로 영입한 문동주를 시작으로 지난해 김서현, 올해 황준서 등 고교야구 최대어를 연달아 선발하면서 화려한 영건 진용을 갖추게 됐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고교야구 원투펀치’ 황준서-김택연 “1순위 궁금하시죠?”‘고교야구 원투펀치’ 황준서-김택연 “1순위 궁금하시죠?”이번 신인 드래프트는 당초 마산용마고 3학년 오른손 투수 장현석의 참가 여부로 관심을 모았다. 바로 장충고 3학년 왼손 투수 황준서와 인천고 3학년 오른손 투수 김택연이다. 1라운드 후보로는 황준서와 김택연을 비롯해 투타 모두 능력이 뛰어난 경북고 3학년 전미르와 강릉고 3학년 조대현, 장충고 3학년 오른손 투수 육선엽 등이 꼽힌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편의점도 한류 … CU 몽골에 300호점편의점도 한류 … CU 몽골에 300호점단일국가 최다점포 기록한국식 즉석식품 큰 인기떡볶이·호떡 매출 전년비 2배해외매장 전체 430개에서상반기 500개로 확대 목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압구정 재건축 47년 만에 전체 밑그림...50층 이상 초고층압구정 재건축 47년 만에 전체 밑그림...50층 이상 초고층서울 강남구 압구정아파트지구의 재건축 밑그림에 해당하...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롯데 심재민 5이닝 1실점… 데뷔 10년만에 첫 선발승롯데 심재민 5이닝 1실점… 데뷔 10년만에 첫 선발승롯데 자이언츠 좌완 심재민(29)이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선발승을 따냈다. 5이닝 3피안타 2사사구 2탈삼진 1실점한 롯데 선발 심재민은 시즌 2승을 거뒀다. 그리고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쳐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선발승을 따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3-30 09:3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