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쩌민 유해, 상하이 창장 입구 바다에 뿌려져
이어 인민해방군 해군 양저우함을 타고 낮 12시 35분께 창장 입구에 도착했다.이날 행사에는 차이치 중국 공산당 중앙 정치국 상무위원과 부인 왕예핑 등 유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가장 존경을 표하고 장엄한 방식으로 유해가 바다에 뿌려졌다고 신화사는 전했다.
장 전 주석은 백혈병과 다발성 장기 부전 등으로 치료를 받던 중 지난달 30일 낮 12시 13분께 상하이의 한 병원에서 9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2002년 후진타오 전 주석에게 당 총서기 자리를, 2003년 국가주석 자리를 물려줬지만, 중앙군사위 주석 자리는 2005년까지 유지하며 막후 실력자로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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