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도서관의 존재 이유, 서울시는 진정 모르나 작은도서관 서울시 미래투자 독서문화 예산 강상도 기자
우리에게 작은 도서관은 어떤 의미일까? 어쩌면 '도세권'은 '역세권'보다 기분 좋은 하루를, 기분좋은 만남을 선물할지도 모른다. 작은 도서관은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독서문화의 뿌리가 담긴 곳이기 때문이다.
작다고 모든 것이 작은 것은 아니다. 장서와 프로그램, 공간, 예산은 작을지라도 그 안 공간이 주는 다양성에 주목해야 한다. 작은도서관은 가장 가까이에서 책을 매개로 주민과 접근하고 소통을 하면 민주주의를 실현한다. "서울시가 관내 공립·사립 작은 도서관을 지원해 오던 예산을 전액 삭감하며 지난 10년 가까이 펼쳐온 작은 도서관 지원 사업을 전면 폐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2015년부터 350~380개씩의 작은 도서관을 대상으로 한해 7억~8억 원대씩 지원해 왔다. 전체 지원액은 크지 않지만, 1곳당 평균 150만~200만 원 안팎으로 지원받는 작은 도서관 경우 장서 구입과 운영비 보조에 주로 사용되며 긴요한 밑천이 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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