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보다 올해가 더 추울까? 기상청 예보관에 물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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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올해가 더 추울까? 기상청 예보관에 물어보니 우진규 한파 촉설 날씨 이영광 기자

날씨가 심상치 않다. 11월만 해도 예년보다 따뜻했는데 12월에 들어서며 한파가 와서 영하의 기온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지난 17일과 18일 호남 지역엔 폭설이 내려 빙판길 사고가 잇따랐다.

"최근 14일부터 17일까지 계속해서 한파가 몰려오고 있는데요. 이러한 현상은 겨울철에 일반적인 상황입니다. 다만 겨울철은 굉장히 강한 추위가 찾아오고 이후 일시적으로 날씨가 풀리는 상황이 전개되는 계절이기 때문에 평년에 비해 기온이 낮은 수준은 맞습니다. 그러나 현재 상황이 예년에 비해 추운 겨울 암시하는 현상이라기보다,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기온의 추세 속에서 한파로 인해 평년보다 일시적으로 기온이 낮은 거라고 보면 되겠습니다.""최근에 우리나라를 기준으로 서쪽으로는 우랄산맥 쪽에서 기인한 블로킹 그리고 우리나라 동쪽으로는 태평양 부근에 강한 블로킹이 자리 잡게 됐는데요. 이 때문에 우리나라 부근으로 거대한 기압 능 사이에 상대적으로 찬 공기가 밑으로 강하게 내려오는 기압골이 형성됐고요. 굉장히 강한 저기압화가 일어나면서 북쪽으로부터 찬 공기가 강하게 내려올 수 있는 환경이 구비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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