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당 부총재로 돌아온 일본 전 총리…이시바 “아시아판 나토 창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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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당 방위정책 주도해온 이와야 외무상으로 한일 관계 조율 할듯 고이즈미 선대위원장·하야시 유임 ‘킹메이커’ 스가 전총리는 부총재 이르면 내달 27일 조기 총선 전망 이시바, 美허드슨 연구소 기고 亞나토내 핵무기 공유·반입 주장 미일 안보조약 개정도 강조

이시바, 美허드슨 연구소 기고미일 안보조약 개정도 강조 이시바 시게루 일본 자민당 신임 총재가 내달 1일 총리로 공식 취임할 예정인 가운데 새 내각체제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방위상 출신으로 관련 서적을 여러권 저술할 정도로 안보정책에 정통한 이시바 총재는 내각 인사에서도 안보 전문가들을 중용할 방침이다. 또 비주류로서 당내 기반이 약한만큼 총재선거에서 함께 경쟁했던 인사를 폭넓게 등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시바 총재는 30일 자민당 새 집행부를 출범시키고 내달 1일 개각 명단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이시바 총재는 이번 선거에서 경쟁했던 이들을 요직에 기용하려는 모습이다. 1차 투표에서 경쟁했던 고이즈미 신지로 전 환경상을 선거대책위원장에 임명하고, 기시다 내각 관방장관인 하야시 관방장관도 유임할 방침이다. 그는 “현재 일본은 미일동맹 이외에 캐나다, 호주, 필리핀, 인도, 프랑스, 영국과 준동맹국 관계” 라며 “ 한국과도 안보 협력을 심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동맹 관계를 격상시키면 일미 동맹을 핵심으로 아시아판 나토까지 발전시키는 것이 가능할것”이라고 썼다.핵 공유와 핵 반입은 미국의 핵무기를 자국 영토 내에 배치해 공동 운용하자는 취지로, ‘핵무기를 제조하지도, 보유하지도, 반입하지도 않는다’는 일본 정부의 공식 입장인 ‘비핵 3원칙’에 위배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이에 이시바 총재는 비핵 3원칙도 재검토가 필요한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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