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리관저서 울린 총성…25세 기동대원 극단 선택 추정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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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대원 A씨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했다.

일본 총리관저 부지 내 화장실에서 경시청 소속 기동대원이 쓰러져 있는 채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고 5일 교도통신과 NHK 등이 보도했다.A씨의 동료는 발포음과 같은 소리를 듣고 화장실 안을 확인하니 A씨가 머리에서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고, 그의 곁에는 권총이 떨어져 있었다고 했다. A씨는 당시 근무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NHK도"경시청은 현장 상황으로 볼 때 해당 대원이 권총으로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기사 어때요 현예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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