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세계 최고 부자' 타이틀 탈환... 순자산 253조원 ‘테슬라’의 주가 상승으로 머스크 CEO가 순자산 1920억달러(약 253조원)를 기록하며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이 차지했던 세계 최고 부자 자리를 탈환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며 시장의 우려가 완화되고, 머스크 CEO가 트위터를 경영할 신임 CEO를 발표하면서 올해 초부터 테슬라의 주가는 거의 92%까지 반등했다.반면 ‘루이비통’, ‘크리스찬 디올’ 등 명품 브랜드 다수를 소유한 LVMH의 주가 상황은 정반대였다.
올해 4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뒤 큰 폭으로 하락하며, 연초 대비 16% 떨어진 것이다.올해 1월엔 LMVH 조직 개편의 일환으로 아르노 회장의 맏딸 델핀 아르노가 자회사 ‘디올’의 대표로 임명된 바 있다.블룸버그에 따르면 세계 부자 순위 3위를 기록한 베조스 회장과 4위를 기록한 게이츠 창업자의 재산은 각각 재산은 1460억달러, 1260억달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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