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 두 유망주 덕에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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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K리그 1] 인천 유나이티드 FC 2-0 수원 블루윙즈

한가위 다음 날 저녁 인천축구전용구장에는 1만 5040명의 대관중이 몰려들었다. 몇 시간 먼저 열린 동해안 더비의 1만 4640명, 전주성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대구 FC 게임의 1만4963명보다 많았으니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 블루윙즈 두 팀 모두 결코 물러설 수 없는 경기였다. 결국 이긴 홈 팀 인천 유나이티드 FC는 상위 스플릿 가능성을 보았지만 패한 수원 블루윙즈로서는 2부리그 강등이 현실로 다가왔음을 실감할 수밖에 없었다.

무기력한 꼴찌 팀 수원 블루윙즈는 전반전 종료 직전 주장 이기제의 왼발 프리킥으로 안간힘을 썼지만 아찔한 이 고비를 넘기에는 정확도가 모자랐다. 후반전 교체 선수 뮬리치가 55분에 인천 유나이티드 FC 골키퍼 김동헌이 비운 골문으로 로빙슛을 날리기도 했지만 김동민의 골 라인 커버 플레이에 혀를 내두를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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