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요한 '여럿에 결단 촉구'...거세지는 친윤 핵심 거취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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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친윤계 핵심 의원들을 겨냥해 내년 총선 불출마나 수도권 출마를 요구한 인요한 혁신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과 가까운 분들에게 결단을 촉구하는 메시지...

공개적으로 거취 압박 수위를 높이면서도 신당 창당 가능성이 끊이지 않는 이준석 전 대표에겐 거듭 손을 내밀었는데, 당사자들은 아직 화답하지 않고 있습니다.총선 불출마나 험지 출마 권고에 응답하지 않은 인사들에게 직접 전화해 결단을 내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겁니다.

신당 창당설이 끊이지 않는 비윤계 인사들을 향해선 어려운 길 가지 말고 함께하자며 또 손을 내밀었습니다.이준석 전 대표의 장외 여론전도 연일 거세지고 있습니다.경북에 지역구를 둔 이 총장을 제외하고 총선 준비 실무를 총괄할 위원 11명 모두를 비영남권 인사로 채웠습니다.보궐선거 참패로 드러난 민심 이반을 되돌리려면 여권 핵심 인사들의 희생이 필수적이라고 인요한 위원장은 인식하고 있습니다.촬영기자;이성모 한상원정치 기사목록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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