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최소 한 번 이상 가족여행 가야 관광비용·호텔 숙박료 전액 지급
뉴욕타임스가 18일 공개한 양측 계약서에 따르면, 메시는 매년 최소 한 번 이상 사우디에 5일 이상의 가족여행을 가야 한다. 3일 여행을 두 번 가는 것도 가능하다.메시는 지난해 5월 홍해 위 요트에서 노을을 바라보는 사진을 올리면서 '#비지트사우디'라는 사우디 관광청의 해시태그를 달았었는데, 이 한장으로 약 200만 달러를 번 것이다.메시가 사우디 정부와 계약으로 받을 수 있는 전체 금액은 3년간 최대 2500만 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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