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노보기 김효주, LPGA 투어 롯데챔피언십 2R 선두
김동찬 기자=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롯데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다.이틀 연속 5타씩 줄인 김효주는 중간 합계 10언더파 134타로 오전 11시 30분 현재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7언더파 137타로 단독 2위인 세라 켐프와는 3타 차이다.
김효주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어제와 똑같은 점수, 보기 없는 라운드를 했는데 오늘이 더 만족스럽다"며"실수가 나왔지만 어제보다 덜 큰 실수여서 다행"이라고 말했다.오후 조 선수들이 경기를 진행 중인 가운데 강혜지가 6언더파 138타로 에리야 쭈타누깐과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김아림은"바람이 많이 불고, 그린도 잘 받아주지 않아서 영리한 플레이를 해야 하는 곳"이라며"바람의 방향을 잘 읽은 것이 좋은 결과가 나온 원인"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손흥민의 토트넘, 7월 한국 투어 상대는 'K리그 올스타'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손흥민의 소속팀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7월 한국 친선경기 상대가 'K리그 선발팀'으로 확정됐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손흥민의 토트넘, 7월 한국 투어 상대는 'K리그 올스타'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손흥민의 소속팀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7월 한국 친선경기 상대가 'K리그 선발팀'으로 확정됐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박지영,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1R 8언더파 맹타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박지영(26)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첫날 코스레코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속보] 코로나 확진 12만5846명, 누적 1600만 넘어…사망 264명정부가 오는 18일부터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과 사적모임 인원수 제한 등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모두 풀기로 결정한 가운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신규 확진 12만 5,846명…거리두기 전면 해제 앞두고 감소세 이어져국내 오미크론 유행이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면서 오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2만 명대로 떨어졌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2만5천846명 늘어 누적 1천610만4천89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